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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미지는 누끼컷이 정답일까요?
대표이미지에 쓰는 누끼컷과 연출컷의 차이부터, 추가이미지는 어떤 컷으로 채워야 하는지까지 G마켓·옥션 ESM+ 공식 상품 이미지 가이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대표이미지를 올릴 때 누끼컷으로 찍어야 할지, 연출컷으로 찍어야 할지 매번 헷갈리신 적 있으신가요? 두 컷 모두 상품 사진이지만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일단 흰 배경에 상품만 깔끔하게 찍어서 대표이미지에 올리고, 추가이미지도 비슷한 구도로 몇 장 더 채워 넣는 경우가 흔합니다.
문제는 모든 자리에 누끼컷만 쓰면 상품의 실제 사용 장면이나 크기 감, 질감 같은 정보가 고객에게 전혀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표이미지와 추가이미지에 누끼컷·연출컷을 구분해 배치하면 적은 사진으로도 필요한 정보를 다 보여줄 수 있습니다. ESM+ 공식 가이드 기준과 실제 배치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대표이미지, 누끼컷과 연출컷 중 뭘 써야 할까요?
온라인 셀러 대부분은 상품을 등록할 때 대표이미지부터 준비합니다. 그런데 막상 사진을 찍으려 하면 흰 배경에 상품만 찍을지, 사용 장면을 연출해 찍을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방식 모두 '상품 사진'이라는 점은 같지만 역할이 다릅니다. 누끼컷은 상품 자체를 정확히 보여주는 데, 연출컷은 상품의 분위기나 사용법을 전달하는 데 쓰입니다.
G마켓·옥션을 운영하는 ESM+가 공개한 상품 기본 이미지 가이드는 두 컷의 역할과 쓰임을 구분해 두고 있습니다. 이 기준을 대표이미지와 추가이미지에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 자주 틀리는 지점과 함께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